Skip to text Skip to main menu

재단소식

문화를 사랑으로, 공감과 독려를 나눔으로,
나눔을 성장으로 잇는 문화 나눔의 통로 진선재단입니다.

주요행사

음악으로 이어진 청년들의 아름다운 동행 라 페르마타 × 라르고, 「BON VOYAGE, DREAMERS!」

(재)진선재단 2026-08-11



음악으로 이어진 청년들의 아름다운 동행

라 페르마타 × 라르고, 「BON VOYAGE, DREAMERS!」



지난 7월 25일, 연세대학교 의과대학 1층 윤인배홀에서 연세대학교 의과대학 음악봉사동아리 ‘라 페르마타(La Fermata)’의 네 번째 모금 연주회가 열렸습니다.


2022년 시작된 라 페르마타는 음악을 통해 선한 영향력을 전하고자 모인 연세대학교 의과대학 학생들의 음악봉사동아리입니다. 

어린이병원 연주회와 소원 연주회, 모금 연주회 등을 이어오며 음악으로 꾸준히 나눔을 실천해왔습니다. 


진선재단은 라 페르마타 초대회장 이주현 님과의 인연을 통해 이 따뜻한 청년들을 알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올해 네 번째 모금 연주회는 조금 더 특별한 의미로 마련되었습니다.


한불수교 140주년 기념 초청공연을 위해 파리로 떠나는 자립청년 중창단 ‘라르고(Largo)’의 새로운 도전을 응원하기 위한 무대였습니다.

라 페르마타의 지도교수 조준호 교수님께서는 이번 공연을 두고, 잠시 숨을 고르는 쉼표라는 뜻의 ‘페르마타’처럼 

라 페르마타의 청년들이 더 큰 세상을 향해 걸음을 내딛는 라르고 청년들의 동반자가 되고자 마련한 ‘아름다운 동행의 시작'이라고 표현해 주셨습니다. 



공연은 ‘라 페르마타의 도전’, ‘여정의 한가운데’, 그리고 ‘또 하나의 도전’이라는 세 개의 이야기로 이어졌습니다.



공연은 ‘라 페르마타의 도전’, ‘여정의 한가운데’, 그리고 ‘또 하나의 도전’이라는 세 개의 이야기로 이어졌습니다.




3부에서는 라르고 중창단이 무대에 올라 「홀로아리랑」, 「바람의 노래」, 「오래된 가을」을 노래했고,

 마지막 곡 

「나는 문제 없어」는 라 페르마타와 

협연으로 두 팀이 하나의 무대를 완성했습니다. 




의학이라는 자신의 길을 열심히 걸어가는 청년들이 음악으로 또 다른 청년들의 새로운 출발을 응원하고, 

파리로 떠나는 라르고 청년들은 그 마음에 노래로 화답하는 감동적인 무대였습니다.


서로 다른 자리에서 각자의 꿈을 향해 걸어가던 청년들이 음악 안에서 만나 서로의 등을 밀어주는 

이 아름다운 자리를 만들어주신 

라 페르마타와  


공연장을 찾아 

따뜻한 박수로 라르고의 도전을 응원해주신 관객 여러분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또한 라르고의 파리 공연을 위해 소중한 후원금을 보내주시고 마음을 보태주신 모든 후원자분들께도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Bon Voyage, Dreamers!

꿈꾸는 청년들의 아름다운 여정을 

진선재단이 응원합니다.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