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단소식
문화를 사랑으로, 공감과 독려를 나눔으로,
나눔을 성장으로 잇는 문화 나눔의 통로 진선재단입니다.
문화를 사랑으로, 공감과 독려를 나눔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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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선재단 × 윌라, 시각장애인을 위한 오디오북 제작 프로젝트
진선재단은 통합 독서 플랫폼 윌라와 함께 시각장애인의 독서 접근성을 높이기 위한 오디오북 재능기부 프로젝트를 이어가고 있습니다.
이번 프로젝트에는 60여 년간 한국 연극계를 지켜온 배우 박정자 님이 뜻을 함께해 주셨습니다.
오랜 세월 무대에서 관객들에게 깊은 감동을 전해온 박정자 배우는
특유의 따뜻하고 힘 있는 목소리로 어린이들을 위한 세 편의 이야기를 들려줍니다.

이번에 제작된 작품은 『우리는 언제나 다시 만나』, 『빛나는 말, 힘 나는 말』, 『혼자가 좋은 토끼 하나』로, 어린이들의 마음에 위로와 용기, 사랑을 전하는 이야기들입니다.
『우리는 언제나 다시 만나』
https://www.welaaa.com/audio/detail/215595
『빛나는 말, 힘 나는 말』
https://www.welaaa.com/audio/detail/215601
『혼자가 좋은 토끼 하나』
https://www.welaaa.com/audio/detail/215599
이번 오디오북은 단순히 책을 소리로 옮기는 작업을 넘어,
배우의 재능기부를 통해 시각장애 어린이들에게 더욱 풍성한 독서 경험을 선물하고자 마련되어 현재 윌라를 통해 릴리즈 되어있습니다.
진선재단은 그동안 배우 강필석, 양준모, 전미도 등 여러 아티스트와 함께 목소리로 전하는 나눔을 실천해 오고 있습니다.
책을 읽는 방식은 달라도, 이야기가 전하는 감동은 누구에게나 동등하게 닿을 수 있어야 한다고 믿습니다.
더 많은 이들이 독서의 즐거움을 누릴 수 있도록, 문화의 문턱을 낮추는 따뜻한 나눔을 이어가겠습니다.
보이지 않아도 느낄 수 있는 이야기, 목소리로 이어지는 따뜻한 세상을 향하여
진선재단이 함께 나아가겠습니다.
